238 읽음
현대차·기아 레드 닷 어워드 최우수상 등 17관왕
EV라운지
현대자동차·기아는 ’2026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2개와 본상 15개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청주와 UX 스튜디오 서울을 앞세워 최우수상 2개를 차지했다. 제네시스 청주는 청주의 공예 문화와 제네시스의 장인정신을 접목한 공간 디자인으로 리테일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과 공간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동시에 받았다.

현대차는 이 밖에도 ▲CES 2026 전시 ▲호프 온 휠스 ▲IAA 모빌리티 2025 ▲UX 스튜디오 서울 북 ▲현대 헤리티지 스텔라 & 쏘나타 리트레이스 매거진 ▲현대 온보딩 키트 등으로 본상을 추가하며 총 11개 상을 수상했다.
기아는 더 기아 EV4 with 무신사 협업 전시와 창립 80주년 기념 전시 움직임의 유산으로 본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2025 밀라노 디자인 위크 전시 ▲Opposites United: a Communication Archive ▲기아 디자인 매거진 등을 포함해 총 5개 본상을 추가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