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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거름 캐치!캐치!

자주 들르신 캐친님들은 아실테지만
제 닉네임 해걸음은 일몰을 뜻하는
우리말 '해거름'에서 따왔는데요.

요샌 퇴근길 해거름 풍경이 뜸했었네요^^;

근데 더위탓에 버스 퇴근 모드로 바꾸니
요런 한강 풍경이 다시 눈에 들어오네요~

더위의 순기능이랄까요ㅎㅎ
여러모로 불금인 오늘도 잘 넘기시길요~
참고로 첫번째 사진은 두번째 사진에서
잘라내기만 해서 만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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