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읽음
편스토랑 이찬원, 윤나라 셰프 제자 자청 및 칼질 실력 극찬받아
싱글리스트
이찬원은 윤나라 셰프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저의 요리 스승님이 돼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부탁했다. 이어 “귀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큰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윤나라 셰프를 찾아온 이유를 밝혔다.
이찬원은 먼저 윤나라 셰프의 대표 요리인 황태해장국 조리법을 전수받았다. 윤나라 셰프는 일반적인 황태해장국과 달리 무와 콩나물, 마늘을 넣지 않고 감자를 사용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윤나라 셰프가 감자 손질을 시범 보인 뒤 이찬원에게 칼을 건네자, 이찬원은 “셰프님 앞에서 칼질하려니 떨린다”면서도 능숙하게 감자를 썰었다.
윤나라 셰프가 칼질을 어디에서 배웠는지 묻자 이찬원은 “부모님이 고깃집을 하셔서 양파를 채 썰 일이 많았다”고 답했다. 이에 윤나라 셰프는 “손 모양이 예쁘고 안정적이다”라며 이찬원의 칼질 실력을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