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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바오의 넷째딸 육아일기(47~52일차)-출처:withEverland
‘아, 맞다! 그래, 러바오가 있었지ⵈⵈ 호호;;’
49일차) 제 손 안의 세상은 어느새 넘쳐 흐를 정도로 크고 넓어졌어요.
엄마와 떨어져 자기만의 세상을 꿈꾸는 아기판다에게
시리지 않을 정도의 온기와 용기를 불어넣어줄 뿐이죠.
50일차) 하지만 이렇게 예쁘고 인형같은 아기를 품에서 내려놓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랍니다 *^^*
어느 것이 인형일까요? 알아 맞혀보세요!
51일차) 저는 이제 아기를 방에 두고 나와 혼자만의 식사시간을 보내요.
오랜만에 편안하게 설죽 줄기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봤답니다 *^^*
52일차) 아기의 얼굴은 하루하루가 다른 것 같아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랑과 기쁨이 잔뜩 묻어 행복과 슬기로 반짝 빛나는 얼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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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녀가 숙면을 취하는 다채로운 자세를 소개하며 오늘의 다이어리를 마칠게요.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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