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그래, 러바오가 있었지ⵈⵈ 호호;;’49일차) 제 손 안의 세상은 어느새 넘쳐 흐를 정도로 크고 넓어졌어요.엄마와 떨어져 자기만의 세상을 꿈꾸는 아기판다에게 시리지 않을 정도의 온기와 용기를 불어넣어줄 뿐이죠.50일차) 하지만 이렇게 예쁘고 인형같은 아기를 품에서 내려놓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랍니다 *^^*어느 것이 인형일까요? 알아 맞혀보세요!51일차) 저는 이제 아기를 방에 두고 나와 혼자만의 식사시간을 보내요.오랜만에 편안하게 설죽 줄기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봤답니다 *^^*52일차) 아기의 얼굴은 하루하루가 다른 것 같아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랑과 기쁨이 잔뜩 묻어 행복과 슬기로 반짝 빛나는 얼굴이에요. . . . 우리 모녀가 숙면을 취하는 다채로운 자세를 소개하며 오늘의 다이어리를 마칠게요.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