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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 부친상, 25일 별세, 향년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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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강지현)의 부친이 별세했다. 향년 70세.
소유는 25일 부친상을 당한 뒤 서울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오는 27일 엄수되며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1남 2녀의 막내인 소유는 모든 일정을 잠시 멈춘 상황이다. 소유는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슬픔 속에서 별세한 부친의 장례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 활동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했다. 특히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리듬감 있는 팝과 R&B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는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음원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뒀다.
방송에서는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을 보여 주며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꾸준한 자기 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모습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