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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힘들때
Cy월드 갬성...😅🧐
나는 지금 건강에 이상신호가 생겼다 언제 어떻게 될지란 정말 아무도 모르는거 같다 솔직히 요새는 무서운게 없어졌다 죽음이 젤 무섭다는걸 사람은 죽음의문턱에 스게되면 반성을 하는거같다 가족들 친구들 앞에서 내가 어떻게 보일지 나란 사람이 어떻게 기억될지 참 .. 허탄하다 요즘 나의 일상에는 척병이 생겼다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척 그게 너무 어렵다는게 새삼 실감난다 나는 괜찮을까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데 그게아닌가 그래도 오늘은 영화를 보면서 기분좀냈다 귀수 신의한수를 보았다 재미있었다 다리는 좀 많이 호전된거같아 좋다 왼쪽 팔과 목이 더아프다 요새는 아픈게 넘 많아 건강한게 최고라는게 젤 좋고 행복한일인지 알겠다 이러다 마음의 병까지 생일까봐 무섭다.. 제발 건강하게 모든뜻이 다 이뤄질수있도록 부디 간절히..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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