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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찬반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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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삶의 질과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과, 생명과 직결되지 않는 치료까지 건강보험을 확대하는 것은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맞서는 가운데 건강보험의 역할과 보장 범위를 둘러싼 토론이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대표,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이 출연한다.
한편 MBC ‘100분 토론’은 오늘(30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