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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운용, KREDIT 초청 부동산 금융 연구 外
데일리임팩트
마스턴투자운용이 고려대학교 부동산금융학회 KREDIT 소속 학생들을 본사로 초청해 블라인드펀드·밸류애드 전략과 부동산 투자 커리어 설계, 자산운용사 사회공헌 활동의 방향과 의미를 주제로 한 재능기부 특강을 개최했다.
마스턴투자운용 사회공헌추진단 선한영향실천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직접 강단에 서서 부동산 금융·대체투자 분야의 실무 지식을 나누는 본업 연계 재능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REDIT은 2017년 설립된 고려대학교 부동산금융학회다. 부동산 투자·금융·개발 이론을 탐구하며 업계 진출을 준비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되며, 현업 종사자 및 타 대학 부동산 학회와의 학술 교류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특강에는 부동산 금융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학회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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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지속가능항공유 국책연구과제 선정

현대건설이 차세대 친환경 항공연료(e-SAF) 생산 기술 개발에 참여하며 에너지 전환 분야 연구 저변을 넓히고 있다.
현대건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책과제 '이산화탄소 전환을 통한 e-SAF 생산 기술개발'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24일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열린 ‘CCU 메가프로젝트 착수보고회’에서 주관기관인 LG화학을 비롯한 참여기관들과 함께 과제 수행계획을 발표했다.
과기부가 ‘탄소·포집·활용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과제는 포집된 이산화탄소와 청정수소를 원료로 항공유를 생산하는 e-SAF 기술의 실증을 목표로 한다. LG화학과 현대건설을 비롯해 산학연 10개 기관이 공동 참여하며, 기존 바이오 기반 SAF의 원료 수급 한계를 보완할 대안으로 주목받는 e-SAF 생산 기술을 실험 단계부터 실증 플랜트 구축까지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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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 공로 보훈부장관 표창

호반건설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국가보훈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표창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은 사업 참여 기간과 지원 실적,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호반건설은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에 10년간 꾸준히 참여하며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호반건설은 2016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지금까지 총 12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을 실시하며 주거안정에 기여했다. 아울러 호반그룹은 계열사인 호반프라퍼티를 통해서도 2011년부터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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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867억원 규모 육군 장성 교육시설 BTL 수주

동부건설이 국방부가 발주한 ‘육군 장성 교육시설(2차) 임대형 민간투자시설(BTL)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군 교육시설을 개선하고 교육생들의 생활환경과 교육 여건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특히 BTL 사업은 공공성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장기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건설사의 사업 관리 능력과 재무 안정성, 시공 품질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꼽힌다.
사업지는 전라남도 장성군 삼서면 학성리 일원으로, 동부건설은 연면적 2만4602㎡(7442평),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교육생 숙소 3개 동과 지상 1층 규모의 병영식당을 조성한다. 총 사업비는 867억원이며, 동부건설이 주관사로 사업을 수행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31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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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교량 휘어짐 방지 공법 재난안전신기술 지정

롯데건설과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등과 공동 개발한 ‘교량 가설 중 거더의 신속한 횡변위 보정으로 전도안전성 향상이 가능한 콘크리트 거더교용 강관가로보의 시공기술’이 한국방재협회 재난안전신기술(제2026-4호)로 지정됐다.
강관가로보 공법은 교량 시공 중 발생하는 붕괴 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이다. 교량의 하중을 버티는 메인 뼈대인 '거더(Girder)'가 옆으로 휘어지는 현상(횡변위)을 강관(철제 파이프) 형태의 지지대(가로보)를 이용해 손쉽게 바로잡는 기술이다.
나사를 풀고 조이듯 스크류를 통해 강관의 길이를 세밀하게 조절함으로써, 휘어진 뼈대를 원래 위치로 밀거나 당겨 구조적 안전성을 즉시 확보할 수 있다.
강관가로보 공법은 거더 설치 즉시 강관을 연결해 구조물을 단단히 고정하고, 가로보 길이를 조절해 뼈대의 휘어짐을 바로잡는다. 이를 통해 교량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재난안전신기술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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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경영진 현장점검 실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 여름 다가올 폭염과 집중호우를 대비해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 보건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김해 부원 스마트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 경영진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경영진 점검에는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희윤 개발본부장, 조기훈 경영본부장, 배치성 영업본부장, 조흥봉 인프라본부장, 강민석 건축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경영진은 현장에서 주요 공정 현황에 대한 안전 관리 상황을 확인하며, 고위험 작업구간을 중심으로 작업 상태 등을 살폈다. 특히 혹서기를 앞두고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과 옥외 근로자들에 대한 보건 관리 현황도 점검했다.
이날 정경구 대표이사는 김해 부원 스마트 도시개발사업 현장과 함께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모델하우스, 해운대 마리나 요트경기장을 비롯한 김해, 부산 일대 주요 사업장들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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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양천구 어린이 대상 창의융합교육 진행

DL이앤씨가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서울시 양천구 양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취향과 생각을 집이라는 공간에 담아 표현하며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대림문화재단에서 현재 진행 중인 디뮤지엄 ‘취향가옥 2: Art in Life, Life in Art 2’ 전시 연계 프로그램 ‘찾아가는 키즈워크룸: 컬렉터의 집’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양천구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예술 경험을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색과 형태, 표현 방식을 탐색하고, 직접 공간 디자이너가 되어 자신만의 ‘컬렉터의 집’을 꾸미는 활동에 참여했다. 교과서 속 미술 작품과 전시 작품을 살펴본 뒤 창작 키트를 활용해 공간을 구상하고 표현했으며, 완성된 작품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집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자신의 취향과 이야기를 담는 공간으로 바라보며 공간의 의미를 새롭게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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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AI 기반 지능형 누수관리 시스템 특허 출원

현대엔지니어링이 스마트 제어기술 전문 기업 엘제이시스템과 함께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 인프라의 운영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AI 기반 지능형 누수관리 및 설비운영’ 장치와 시스템에 대한 총 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기술의 핵심은 배관 손상에 의한 누수가 발생한 후에 감지하는 기존 방식을 넘어, AI가 설비의 정상적인 작동 패턴을 미리 학습해 미세한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지능형 예방 관리’라는 점이다.
기존의 누수 감지기는 센서에 직접 물이 닿아야만 반응하기 때문에 사전에 피해를 막는 데 한계가 있었다. 반면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압력, 유량, 온·습도 등 다양한 IoT 데이터 통합 분석해 누수가 발생하기 전 단계부터 위험을 감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