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시간 전 393 읽음 작은애랑 옥분식 가봤네요. 동원♡연경♥︎ 구독하기 132 134 콘텐츠의 수익 24 분식인데 튀김맛집이네요.. 작은애랑 드라이브하고 분식먹고 수다도 하며 시간보내고 들어왔어요. 엄마가 일주일내내 누워있고 기운없으니 바람쇄자고 성화를 부려서 콜~~~했네요.. 기분은 한결 좋아졌어요^^* 13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