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 읽음
Agentic AI 도입 전략과 자동차 사례 세미나
스타트업엔
1
생성형 AI가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작업을 수행하는 ‘Agentic AI’가 새로운 활용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산업교육연구소가 이런 흐름에 맞춰 생성형 AI 기초부터 Agentic AI 도입 전략, 자동차 분야 활용 사례까지 짚는 세미나를 연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7월 1일 ‘Agentic AI 입문: AI 기초부터 Agentic 도입·활용 전략과 자동차 Agentic AI 사례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제조, 서비스, 자동차 등 여러 산업에서 Agentic AI 적용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기술 이해와 실무 활용 역량을 함께 다루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ChatGPT와 같은 LLM(대규모언어모델)의 작동 원리까지 폭넓게 다룬다. 여기에 프롬프트 설계와 컨텍스트 구성, 검색증강생성(RAG) 등 생성형 AI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실무 개념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핵심 주제는 Agentic AI다. 세미나에서는 Agentic AI의 개념과 산업적 의미를 정리하고, 기업이 이를 실제 업무와 서비스에 어떻게 도입할 수 있을지 활용 전략을 살펴본다. 자동차 분야를 중심으로 한 Agentic AI 적용 사례도 함께 다룬다. 차량 환경에서의 주요 활용 시나리오와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 가능성을 짚으며,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방향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4시 50분까지 진행된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기초 개념과 산업 적용 사례를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실무형 세미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과 생성형 AI, LLM의 기본 개념과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AI 에이전트의 활용 전략과 산업별 적용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실무자와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유익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관련 상세 내용은 산업교육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