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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샤브샤브와 월남쌈


월 화 수 사흘 내리 외식이네요.

오늘은 좀 멀리 창동으로 왔어요.

아는 동생 만나 꽃구경 가기전

점심 먼저 먹었네요.


샤브샤브와 월남쌈 먹게 세팅

해주셨어요


이곳도 무한리필이예요


샤브샤브와 월남쌈 재료준비

💥💥💥

여기는 칼국수 대신 쌀국수가있어요


마지막 죽까지 넘 배불러요


밥 먹고 꽃구경 마치고 카페왔어요


야외테이블


카페에서 우이천 보이네요

💥💥💥
💥💥💥

실내에 들어와도 우이천이 보여요


한쪽벽은 북 카페와 음악도

들을 수 있어요


또 다른쪽은 분수 카페네요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아직도

놀고있네요.

집엔 언제 갈까요~~~ㅎ


오늘은 볕도 뜨겁지 않고 바람도

불어주고 다니기 좋았어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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