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155 읽음 수비수 출신 조규성, 벌크업 거쳐 월드컵 2골 주역 도약 재미연구소 0 1 너무너무 말라서수비를 할때는 3군까지 내려갔었는데권유로 한단계씩 포지션이 바뀌다가어느새 최전방까지 오게됨2부 리그 안양 FC에 입단그 결과그리고 1부리그까지 진출tmi진짜 멘탈 흔들릴만한 순간 많았을듯상무로 가서 체격도 키우고 벌크업하기 시작다들 유소년때부터 같이 국가대표로 뽑히던 사람들이라다 아는 사람들 속에서…그러다가5년만에벤치에 앉아있던 선수에서유럽리그로 갈지도 모르는월드컵에서 한경기 2골 넣은 국가대표됨..존나 신기레슨런사람인생 어케될지 모르니까 열심히살자 여새더라!!!!!!!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