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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2026 월드컵 광화문 거리응원 출연
싱글리스트
코르티스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쓰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
이 곡이 수록된 앨범 '그린그린'(GREENGREEN)은 발매 첫 주 231만장이 팔리고, 이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최고 3위를 기록했다. 코르티스의 첫 투어 콘서트 북미 공연은 전석이 매진됐다.
빅히트뮤직은 팬 플랫폼 위버스 공지를 통해 "현장을 찾아주시는 '코어'(팬덤명) 여러분께서도 붉은 악마가 돼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도록 빨간색 의상 및 응원 아이템을 착용하고 자리를 빛내 달라"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