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읽음
전설의 탄생 성리 패배 시련 극복, 팀 미션으로 무대 완성
싱글리스트
0
성리가 경연에 나서며 힘들었던 시기를 말했다.
10일 MBN에서 방송된 '전설의 탄생'에서는 성리가 이창민과의 대결을 회상했다.

그는 인정받는 사람과 대결해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이창민을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하지만 '카사블랑카' 무대에서 성리는 이창민에게 패배했다. 셀프 데스 매치로 그는 탈락 위기를 겪었고 굉장히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성리는 후회없는 선택을 했지만 "참담한 감정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두번째 시련을 소개했다. 성리는 이창민, 고영태,황민우와 함께 '떼창민국'을 결성해 도전했다. 성리는 본선 3차에서 두번 탈락했던 적이 있다며 부담감이 많았다고 했다.

'떼창민국'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를 선곡해 무대했다. 성리는 1등을 해 4명이 같이 올라가고 싶다는 욕망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불티' 무대에서도 성리와 팀원들은 열정을 불태워 화려한 무대를 했다. 성리는 후회없는 무대를 해 개운했다고 말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