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읽음
우연의 일치란...
어 집이 아니네 어디지..
공동현관 앞이었다..
엘베가 고장인가 점검인가 그러고 지나치려는데 어 난 패트인데 저건 캔아닌가
사진을 확대해보고 그러다 우리집 동이 아닌걸 알게되었다..
뭐지..패트도아닌 캔을 그것도 우리동도아닌 다른동에 가져다놨다구..
바로 배송이 잘못된것같으니 다시 해달라고 접수를 했더니..즉각 배송기사님 연락오셨다
우리아파트 모든 엘베가 다 운행을 안해서 다 공동현관에 배달하고 사진은 똑같은 사진으로 1동부터 마지막동까지 돌린거라고..
어쩜 그사진중에 우리가 시킨거와 다른게 있는것도 신기하고..
일단 퇴근전까지 정말로 정확히 배송되었는지는 알수가 없다..
아 답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