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 읽음
아주경제 이낙규 부장, 제29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
아주경제
0
본지 이낙규 부장이 한국편집기자협회 제295회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형진)는 17일 제29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을 발표하고, 종합부문 수상작으로 아주경제 이낙규 부장의 ‘값싼 공격·비싼 방어, 戰쟁도 가성비 錢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달의 편집상에는 종합부문을 비롯해 경제사회국제부문, 문화스포츠부문, 피처부문, 에디텔링부문 등 5개 부문 수상작이 이름을 올렸다.

경제사회국제부문에서는 한국경제 홍석용 기자의 ‘저녁 있는 삶?… 中企 50대 아빠는 ‘저녁 일이 있는 삶’ 내몰렸다’가 선정됐다. 문화스포츠부문은 경인일보 최초원 기자의 ‘그만 ‘패’… 아프다’, 피처부문은 아시아경제 김미나 기자의 ‘줄 선 아이 354명, 손 잡는 아이 181명’이 수상했다. 에디텔링부문에서는 서울경제 오수경 차장과 황정우 기자의 ‘고유가에 빛 발한 K대중교통의 힘’이 선정됐다.

심사위원단은 수상작들에 대해 “시의적절한 주제 선정과 입체화된 편집에서 협업의 힘이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