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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 50세 나이 잊은 동안 미모, 드라마 과거씬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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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에 이 비주얼이 가능하다고?…우희진, 드라마 과거씬 직접 찍은 사진 화제
배우 우희진이 최근 개인 SNS에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촬영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우희진은 30대라 해도 믿을 듯한 비주얼로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고 있다.
우희진은 사진과 함께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송명화 과거씬 분장”이라고 직접 설명을 덧붙였다.

1975년생으로 올해 만 50세에 접어든 우희진이지만 사진을 본 이들 대부분은 나이를 쉽게 믿지 못했다. 과거 ‘남자 셋 여자 셋’ 시절의 미모가 그대로인 데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까지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친구 김숙은 댓글로 “내 친구 중에 젤 곱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우희진은 90년대 SBS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청춘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다. 최근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MC들이 “세기말 수지”라는 수식어를 붙일 만큼 변함없는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도 직접 올린 촬영 현장 인증샷이 빠르게 퍼지며 다시 한번 자기관리의 정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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