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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 데뷔 12년 만에 두산매치플레이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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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12년차 베테랑 박결(두산건설)이 데뷔 후 처음으로 두산매치플레이 8강에 올랐다.

박결은 16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5천만원) 16강전에서 최가빈(삼천리)에 두 홀 차 승리를 거두고 8강이 겨루는 준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박결은 이로써 지난 2015년 KLPGA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이 대회에서 8강 무대에 오르게 됐다.

박결은 최예림(휴온스)와 잠시 후 열린 8강전에서 생애 첫 4강 진출을 놓고 한 판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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