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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2026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 개최
디지털투데이
2022년 시작한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는 올해로 5회째다. 지난 4년간 10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수상자 중 일부는 예술고등학교 및 주요 대학 실용음악과에 진학했다.
올해는 550만 구독자를 보유한 딩고뮤직이 새롭게 합류했다. '딩고뮤직상' 수상팀은 '딩고뮤직 스페셜 라이브' 영상 제작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기회를 얻는다.
본선 진출 8개 팀은 춘천에서 열리는 1박 2일 음악 캠프에 참여해 FNC엔터테인먼트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창작곡은 드림어스컴퍼니 지원으로 정식 음원 발매되며 플로·멜론·지니뮤직·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 등록된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 미만 청소년이다. 장르 제한 없이 3분 내외 창작곡을 라이브 영상과 함께 공식 블로그로 제출하면 된다.
이종호 SKB 코퍼레이트센터장은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스스로 증명해 보일 수 있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미래 인재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