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5 읽음
폭스스포츠, 월드컵 전 경기 시청자 모집, 5만달러
데일리안6일(한국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국 방송사 폭스스포츠는 '월드컵 최고 관람자'라는 직책으로 북중미 월드컵 104경기를 모두 시청할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제작·공유하고, 수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경기 생중계를 즐길 수 있도록 라이브 시청 파티도 진행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보수는 무려 5만달러(약 7300만원)에 달한다.
폭스스포츠 측은 "올 여름 최고의 일자리가 될 것"이라며 "평생 한 번 뿐인 이 특별한 임무는 열정적인 팬 한 명에게만 주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