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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같으면..^^
좀전에 대왕무에서 66캐시 나왔어요~
40대, 50대 캐시 두 번인가 나오고
거의 5나 6캐시 나왔는데요. 오늘
왠일로 66캐시가... 66캐시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
요즘 복권방에서 거의 5등만 나오다가
어젯밤에 오랜만에 4등 10캐시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4등 10캐시 나와서
기분 좋았는데요. 대왕무에서 66캐시
나와서 기분이 더 좋네요~^^
매일 오늘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말에 방앗간에 가서 쌀 10kg 맡기고
좀전에 가래떡 찾아왔어요.
동생이 일하러 제주도에서 육지 왔는데요.
육지에서 2개월 이상 일해야 해서
양식 이것저것 갖다 줄 건대요.
동생이 가래떡이랑 떡국떡을 좋아해서
마트에서도 종종 사 먹는다고 하길래
떡국떡은 3월에 뽑아서 냉동실에 둔
걸로 갖다 주고 가래떡은 오늘 뽑은 걸로
갖다 주려구요.
동생에게 가래떡 준다는 핑계로 저도 먹고
가래떡 좋아하는 작은 시누이에게도
갖다 주려고요..
오늘 저녁 남편 퇴근하면 남편과
동생 일하는 지역으로 가요.. 좀 멀어서
남편이 많이 운전해야 해서 미안한데요.
기꺼이 가 주겠다면서 이것저것
줄 것도 챙겨서 고마움이...
캐친님들 오늘 남은 시간도 잘 보내시고
낼 어린이날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이스박스 2개에 넣어 주셨어요.
한 박스에는 가래떡 짧은 것도
넣어졌더라구요.. 컷 하다가 나온
짧은 떡까지 다 넣으셨네요..
떡이 말랑말랑하고 따뜻해서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