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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팜에서 온 계란
언니가 언니 집으로 배송 주문
신청할 계란을 실수로 우리 집으로
신청해서 우리가 먹게 됐어요.^^
올팜에서 키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을 텐데요. 실수로 보낸 언니
덕분에 우리 아들 좋았네요..
요즘 아들 매일 삶은 계란과
계란후라이를 먹어서요.
계란 한 판 사 와도 며칠 못 가는데요.
이 계란 10개도 전부 삶아서
아침에 아들이 3개 먹었네요..
캐친님들,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시죠?
오늘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