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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아웃백..

두 달 전에 당첨된 아웃백 기프티콘
덕분에 오늘 아웃백 다녀왔어요.
3만원권 아웃백 기프티콘 당첨이
됐는데요. 유효기간이 5월 10일까지라서
오늘 남편과 단 둘이서 다녀왔네요.
아들은 날 새고 놀다가 아침에서야
자고.. ㅠㅠ 딸은 서울 친구 만나러
가서 저랑 남편만 오붓하게 다녀왔어요.

런치 메뉴 주문하면 스프랑 에이드가
나와서 런치 메뉴 2가지 주문하여
배부르게 먹고 왔네요..
아이들이 없으니 제가 많이 먹게
된 것 같아요.. 사이드 메뉴(스테이크랑
투움바 파스타)로 나오는 고구마도
제가 다 먹고 포테이토도 거의 제가
먹다 보니 엄청 배가 불러서
아직도 소화가 다 안 됐네요..
식사 초반에 주는 아웃백 빵도 먹고
식사 후 녹차도 마시고 아주 잘 먹고
왔네요.^^

런치 메뉴 두 가지 주문한 거 66,800원
나왔는데 3만원은 당첨된 기프티콘으로
계산하고 나머지 36,800원에 대해서는
Kt 통신사 멤버십 15% 할인 받아서
31,280원만 계산하면 됐는데요.
이건 문화상품권 3만원이랑 신세계
상품권 2천원권 내서 거스름돈 720원
받았네요.^^
제 카드로는 한 푼도 결제하지 않아서
공짜로 먹은 기분이네요.^^

아웃백 갔다가 아웃백 있는 건물에서
아들 옷 사고 식탁 보러 한샘 가구
들려서 집에 오니 오후 5시가 넘어서
저녁 6시까지 출근해야 하는 남편
집에 있는 음식으로 후딱 식사 챙겨
드린 후에 남편 출근하고 저는 집안 일
하다가 피드 글 하나 올려요.^^
캐친님들 징검다리 휴가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에이드 맛이 별로였어요.. 이제까지 갔던
아웃백 중 제일 아닌 것 같아요..
아웃백 기프티콘 3만원권 당첨돼서
오늘 잘 먹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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