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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지무비 부모님 출연 잔소리와 채널 피드백
싱글리스트
지무비 집에 방문한 부모님은 아들을 보자마자 "과자 같은 거 먹지 마라", "요새도 새벽까지 일하니?", "야채는 왜 안 먹냐" 등 ‘잔소리 폭격’을 쏟아냈다. 크리에이터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 직접 채널 운영도 해봤다는 아버지의 말이 참견인들의 심금을 울렸다.
지무비 또한 아버지 채널을 보며 냉정한 피드백을 날렸다. 썸네일을 보며 “이미 여기서 다 나갔다”고 핀잔을 줬다. 또한 “나 따라서 잘했네”라는 훈훈한 멘트도 남겼다. 패널들은 “옛날 노래방 같다는 의견을 남겼다.”
결혼에 대한 잔소리를 하는 일반적인 부모님의 순간까지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