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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무비 월 1000만원 성과급 및 5000만원 무이자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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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편집자 노형준은 확실한 워라벨 보장은 물론, 최대 1천만 원 지급됐다는 인센티브 제도까지 일반 회사에서는 보기 힘든 파격 복지를 소개했다.
노형준은 인센티브제 예시로 한달에 천만원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사할 때 직장을 지속한느 조건으로 대출을 무이자로 5천만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가장 큰 복지는 8년 간 노하우를 모은 인수인계 폴더라고 밝혔다. 지나치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냐는 패널들의 우려에 지무비는 자신과 일체화하는 법을 배우는 일이 우선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