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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MBC 나 혼자 산다서 신발 커스텀 취미 공개
싱글리스트
신발장을 열자 신발들이 빼곡히 들어와 있었다. 김신영은 뭘 신을지 머릿속에 생각해 놓는다며 계속해서 신발을 꺼냈다. 세켤레를 들고 집 안으로 향한 그녀는 의문의 공간으로 향했다. 김신영은 자신만의 작업실이라며 재봉틀과 실이 있는 공간을 소개했다.
그녀가 꺼내든 것은 자투리 옷 조각들이었다. 원단에 이어 빨간 실을 꺼내든 김신영은 운동화를 직접 커스텀하기에 나섰다. 한쪽에는 그녀가 커스텀한 운동화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김신영은 자신의 취미라며 "창작욕구"라고 말했다.
그녀는 거침없이 자투리를 잘라 냈다. 실을 끼운 그녀는 본격적으로 바느질에 나섰다. 김신영은 머릿속에 구상한 대로 디자인했다. 그녀는 조용히 신발 커스텀에 몰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