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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R25, 축제 무대서 소녀시대 다만세 퍼포먼스
싱글리스트
무대 양쪽으로 나누어 대기하던 이들은 필수 루틴인 서로에게 기합 나눠주기를 하며 준비했다. "즐기자"라고 말하며 연습생들은 무대에 오르기를 기다렸다. 이들은 마지막까지 '다만세'의 춤을 추며 준비했다.
우정고 학생들이 하나 둘 씩 전광판에서 소개가 되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자 멤버들을 향한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이들은 수도 없이 연습해온 소녀시대의 '다만세'를 부르며 퍼모먼스를 했다.
15명이 한 몸이 된듯 물흐르듯 맞는 춤과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들을 향해 팬들은 감탄과 환호를 보냈다. 우정고의 축제를 알리는 무대가 멤버들과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로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