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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과제 선정됐는데.. 기분은 다운입니다~~
지난 금요일 회식때 과음 후.. 주말은 아무런 생각없이 잘 쉬고.. 출근했습니다.. 그동안 밀려있던 자잘한 일처리에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오후에 보스가 기쁜??? 소식을 전하더군요~~

과제에 선정되었다구요.. 그런데 보스를 제외하고.. 다들 크게 기뻐하지 않네요.. 뭐.. 이유는 다들 아시겠죠? 일이 늘어서요~~ㅋㅋ
암튼 1월 중순부터.. 다수의 과제 준비로 정신없이 보내고.. 미선정 소식만 들려왔었는데.. 어째든 좋은 소식이 하나 들려왔네요.. 아무튼 올해 2번째 선정된 과제입니다~~ㅎㅎ

앞으로 작성해야 하는 과제가 3개나 더 있어서.. 그 중 하나라도 더 선정된다면.. 흠.. 올해 일복은 확실하게 차고 넘칠듯 하네요~~ㅋㅋ
지난 금요일은 좀 달렸습니다.. 오랜만에 한잔 했는데.. 4차까지 가다보니 과음을 했네요..ㅋㅋ 택시도 2번이나 탔구요.. 3차까진 서울에서.. 4차는 수원에서.. 달렸습니다~~ㅎㅎ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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