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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캐피 친구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1주일 넘게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심지어 방문도 못했고요... 여러 일이 있어 잠시 캐피를 들어오지 못했었어요~ 오늘부터는는 그나마 빨리 찾아 뵐 수 있을 거 같아요 ~

며칠 전 취미로 낚시를 좋아하는 지인이 있어요~ 사람들이랑 모여 낚시를 하곤 한데 많이 잡은날은 가져와서 동네 사람들 나눠주고 적게 잡은 날은 그곳에서 그냥 회떠서 먹는 거 같더라고요.

이번엔 많이 잡았다고 주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는 거에 비해 솜씨는 별로인듯해요~😅😅

어떤 거지는 모르지만 무튼 잘됐다 싶었어요~ 저녁거리 이걸로 하면 되니까요. 그래서 바로 탕으로~

엄청 크고 토실하다 했는데 막상보니 살은 많이 없었는데... 맛있었어요.

캐피 친구님 새로운 한주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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