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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만남 소중한 인연
아름다운 만남
소중한 인연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쌓는 가장
값진 자산은 
돈도 명예도 아니다.

바로 사람과의 관계, 
곧 인연이다.

인간은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

우리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부딪히고 배우며
살아간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은
전혀 다른 길로 향하기도 한다.

어느 작가가 이런
말을 남겼다.
“여자는 민낯으로도 만날 수 있는 남자를 만나야 하고, 남자는 지갑 없이도 만날 수 있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

여자의 진심은 남자가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을 때 드러나고, 남자의 진심은 모든 것을 가졌을 때 드러난다.

결국 관계의 본질은
조건이 아니라 진심이다.

많은 시간을 함께보냈다고 
절친한 것도 아니고,
자주 만나지 못한다고
소원한 것도 아니다.

말이 많다고
다정한 것도 아니며, 
말이 없다고 무심한것도 아니다.

관계는 횟수가 아니라
진심의 깊이로 완성된다.

겉보다 속이 중요하고,
장점을 보고 반했다면
단점을 보고 돌아서지
말아야 한다.

그 단점을 품을 수 있을 때 비로소
관계는 인연이 된다.

이런 사람을 만나 꾸밈없이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을때 그 사람은
이미 인생의
반을 성공한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인연은
인생의 길을 바꾸기 때문이다. 

한 번 왔다가
소리 없이
떠나는 것이 인생이다.

그 짧은 여정 속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관계를 이어가는것보다 
더 값진 복은 없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 속에서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을 
경험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중 일부는
운명처럼 남아, 
삶의 방향을 바꾸고 마음의 무게를
덜어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인연을 만난다면, 그 관계를 이익으로 계산하지 
말고 이해로 품고, 
감사로 간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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