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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억울하고 황당한 일 토로, 현명하게 해결하고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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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말씀 드리지 못하는 사정이 있어서 이해해 주세요"라며 상황을 설명한 뒤 "저도 한다면 하는 사람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염려를 덜어줬다.
한편, 신수지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2011년 현역 은퇴했다. 이후 방송인으로 활약하며 TV CHOSUN '미스트롯3',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등에 출연했으며,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