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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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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편제십일

계로가 귀신 섬기는 일에 관하여 여쭈어보자
공자께서 " 사람을 섬길 줄 모르고서야 어찌 귀신을 섬길 줄 알겠느냐?" 라고 하셨다.
" 감히 죽음에 관하여 여쭈어 보겠습니다. "
라고 하자
"삶을 모르고서야 어찌 죽음을 알겠느냐? "
라고 하셨다.
(공자가 귀신의 존재를 부인했다는 말이 아니라 귀신보다 살아있는 사람을 더 존중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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