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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남승민 김용빈, 조영남 헌정 무대
싱글리스트
남승민은 '화개장터'를 선곡했다. 그는 트로트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그의 노래에 그 시절의 추억들을 떠오르게 해 원곡자인 조영남도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았다.
그의 흥이 가득한 무대에 관객들의 열기도 한층 뜨거워졌다. 이어 김용빈이 무대에 올랐다. 그는 '모란동백'을 선곡해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았다.
김용빈은 애절한 감정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그의 서정적인 목소리에 모두가 숨을 죽이며 귀 기울였다. 김용빈은 그리움을 담아 노래를 불렀고 가수들과 관객들은 그에게 환호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