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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7년 전 뒤바뀐 노트북 진실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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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이 7년전의 이야기를 알게 됐다.
3일 MBC에서 방송된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는 송하란(이성경 분)이 선우찬(채종협 분)이 남긴 메모를 발견했다.

송하란은 "어디 갔어. 선우찬"이라며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그를 찾았다. 그녀는 차수진(이주연 분)을 찾아갔다. 송하란은 선우찬이 떠났다며 말 없이 사라질 사람이 아니라고 했다.

송하란은 차수진에게 7년 전의 일을 물어보았다. 차수진은 미안하다며 7년 전의 자신이 그녀에게 나쁜 짓을 한 사람이라고 했다. 차수진은 강혁찬(권도형 분)과 병원에서 만났다고 했다.

유학 생활과 입원을 같이 한 두 사람은 빠르게 친해졌다. 서로 감정이 커진 두 사람은 퇴원하고도 만났다. 차수진과 강혁찬은 방학 때 여행을 떠났고 노트북을 바꿔 가져가 송하란과 선우찬이 대화를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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