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읽음
정윤 맞선 거절에 윤다훈 호통, 김혜옥 엄현경 불신
싱글리스트
서승리(윤다영 분) 때문에 맞선을 거절한 고민호에 고대치(윤다훈 분)는 그를 혼냈다. 고대치는 서승리는 결혼 상대가 아니라며 고결(윤종훈 분)에 지면 안된다고 했다.
고민호는 서승리에게 다가가 저녁을 함께 하자며 선약이 있다는 그녀에게 약속을 취소하라고 했다. 한편 강연자(김혜옥 분)는 조은애(엄현경 분)에게 아이가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믿지 못했다.
강연자는 조은애의 이별 사실에 상대를 만나봐야 겠다며 분명 무슨 다른 이유가 있는것 같다고 말했다. 그녀는 조은애의 사무실로 가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