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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 매직컬 박보검 이발소 마지막 날, 정자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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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할머니가 다가온 이별에 아쉬워했다.
3일 tvN에서 방송된 '보검 매직컬'에서는 삼형제가 이발소 마지막 날을 맞았다.

박보검은 거침없는 손길로 손님의 머리 시술을 이어갔다. 곽동연은 손님의 컨딕션을 체크해 웃음을 주었다. 손님인 정자 할머니는 거울 속의 박보검을 쳐다보며 이별의 아쉬움을 말했다.

이상이는 "오셔서 너무 힘이 됐어요" 첫 날 도움을 준 정자 할머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첫 날 땀을 흘리며 긴장하던 박보검은 이젠 능숙한 손길로 머리를 다듬었다. 할머니는 손질도 달라졌다며 칭찬을 건넸다.

한편 곽동연은 다른 손님들에게도 전화를 돌렸지만 손님들이 전화를 받지 않았다. 곽동연은 반 포기 상태로 전화를 돌렸고 초조함 끝에 전화가 연결됐다. 이번에 연결된 손님은 드라마 메니아 손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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