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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마크 전속계약 해제, 멤버 응원 속 홀로서기
싱글리스트
마크는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NCT 멤버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재민은 “애기야 슬퍼하지마”, 해찬은 “알라뷰”, 천러는 “힘내”라며 마크의 홀로서기를 격려했다.
자필편지에서 마크는 또 “멤버들 한명 한명이랑 얘기를 같이 많이 하면서, 생각만해도 눈물이날 정도로 결국 정말로 한명도 빠짐없이 멤버 모두가 다 응원해준다고 말해줬습니다. 평생 미안하고 무엇보다 고마운 마음”이라며 “같은 배에 탔던 멤버들과 지난 10몇년동안 최고의 항해를 이루고, 항상 물속에 들어가는것을 좋아하던 제가 이제 수영하고싶다고 하니, 사랑으로까지 저의 깊은 다이빙을 응원해주는 멤버들입니다. 저도 꼭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고 사랑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