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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김태웅 팀 3세대 화합 무대 심사위원 호평
싱글리스트
김태웅 팀은 3대를 조화롭게 표현하기 위해 '남자도 가끔'을 선곡했다. 7인 7색의 멤버들은 안무와 함께 노래를 시작했다. 대형에 맞춰 선보이는 무대에 사람들도 감탄하며 감상했다.
김태웅 팀은 3세대의 화음을 쌓으며 한 가족이 된 것처럼 합을 맞췄다. 이들은 여러명이라는 조건을 이용해 다채롭게 무대를 구성했다. 부드러운 목소리들이 이어져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7명의 다채로운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이들의 무대가 끝나고 심사위원들과 패널들도 멋있다며 감탄했고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며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