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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딸 미자 2세 포기 보도 해명, 딩크 선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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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 딸' 미자가 '2세 포기'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미자가 자신의 SNS에 "하도 많이 물어보셔서 그냥 나이 많다고 답한 것 뿐"이라며 "아이 있어도 좋고 지금 자체로도 너무 행복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미자는 "2세 준비는 안 하느냐"는 팬의 질문에 "(둘 나이)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노산을 고려해 미자가 2세를 포기했다는 보도가 이어졌고, 이에 대해 미자는 "저는 딱히 딩크 선언한 적은 없어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자는 성우 겸 배우 장광과 배우 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4월 13일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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