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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 교량 파괴 명령, 지상전 확대
아시아투데이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이날 군에 레바논 남부 리타니강의 카스미야 다리와 주택을 공격하라고 명령했다고 밝혔다.
카츠 장관은 헤즈볼라가 테러 목적으로 이 교차로를 이용하며 무기 수송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안전을 위해 북쪽으로 피란하는 레바논 민간인들도 이 교차로를 사용하고 있다고 NYT는 덧붙였다.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레바논에서의 추가적인 표적 지상 작전 계획을 승인했다. 그는 "헤즈볼라에 대한 작전이 이제 막 시작됐다"며 "이스라엘군이 레바논에 대한 지상 침공을 강화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레바논에서는 헤즈볼라를 노린 이스라엘의 공습이 진행되면서 사상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레바논 정부에 따르면 이미 1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레바논을 떠났으며, 1000명 이상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