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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한지민, 이기택 거절하고 박성훈 향한 진심 고백
싱글리스트
신지수는 "오늘은 어땠어 나 잘했어 나 잘했으면 상 줘라 아니 내가 받아갈게"라며 이의영의 손을 잡고 다가갔지만 이의영은 미안하다며 손을 뺏다.
이어 이의영은 "너 오늘 다 잘했어 근데 내가 자꾸 다른 사람 생각을 해 지수야 나 태섭씨 좋아해"라 말했다.
"나한테 정말 아무 감정 없었어"라는 신지수의 물음에 송태섭이마음이 확실해지면 오라는 말이 떠올랐고 이의영은 "나 더이상 태섭씨 오래기다리게 하고 싶지 않아"라며 신지수의 마음을 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