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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만남 박성훈, 한지민에 고백 후 기다림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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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영은 "밤공기 좋다 여기 아이스크림 먹으면 딱인데"라 말했고 이를 들은 송태섭은 "속이 좀 괜찮아졌나봐요"라 답했다.
이어 송태섭은 "위는 스트레스때문에 아프다던데 제가 병주고 약주고 다 한 거 같은데요"라 장난을 쳤고 이의영은 "아니에요 그런 거 아닌데"라 답했다. 송태섭은 "아는데 보고싶은 거 못 참고 왔어요"라 말했다.
송태섭은 "저 의영씨가 좋거든요 소개팅을 하면 세번 안에 마음을 정해야한대요 세번만에 그게 되나 했는데 되던데요"라며 이의영에게 한번 더 고백했다.
이어 "확신이 더 필요한거잖아요 제가 더 기다릴게요 저 작정하면 기다리는 것도 잘하거든요"라며 이의영의 감정을 존중하며 기다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