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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들 허각, 손승연 꺾고 맞짱전 진출 성공
싱글리스트
허각은 "자신감이 컸는데 결국 8등했잖아요 이번 무대가 마지막인것처럼 하려고요"라며 부담감을 표했다. 이어 "손승연은 피하고 싶다였거든요 이왕 이렇게 된거 다 쏟아붓고 오자"라며 '잘가요'무대를 준비했다.
손승연은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 무대가 이어졌다. 손승연의 무대가 끝나고 백지영은 혼자만의 사랑은 원곡자의 색이 너무 쎄서 보통은 잘 안부른는데 손승연은 본인의 색을 표현하면서 곡에 대한 향수를 일으켜 투표를 편안하게 눌렀다고 전했다.
허성태는 허각의 노래 나오자마자 경악을 했고 "허각씨가 허각햇습니다 명불허각"라며 허각의 무대에 감명을 받은 것처럼 보였다.
허각과 손승연의 맞짱 대결은 허각이 이기게 되며 허각이 맞짱전 진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