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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酒流)하러 가요♡♡
방황하던 시절에 당신은 껌 좀 씹어 보신 적 있나요? 아니면 깡소주를 마셔 본 경험이 있나요?
술을 마시다가 도가 넘어 토하고 와서 또 마셔 본 적이 있는가요? 금주, 절주하겠다고 다짐을 하신 적 있는가요?
술을 끊고자 단주 모임에 가입했거나 병원에 입원한 적 있는가요? 술떡이 되서 필름이 끊겨 본 적 있나요?
집을 못 찾거나 열쇠구멍을 못 맞추거나 비번이 기억나지 않아서 길거리에서 자본 경험이 있는가요?
술에 만취하여 모르는 사람과 시비를 걸거나 싸운 적이 있으며, 전봇대 또는 가로수와 싸운 적이 있는가요?
집에 와서 행패를 부리면서 가족들한테 폭력을 휘두르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뿌셔 본 적이 있나요?
술떡이 된 다음 날 일어나서 전날 밤에 한 행동들이 기억나지 않나요? 술에 만취하여 가장 가까운 식구들한테 상처를 주고 있지 않나요? 술떡이 되어 몸을 가누지 못하여 넘어져서 상처가 난 적은 있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