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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눈떴어요
지인에게 늙은 호박 주겠다고 했더니
일찍부터 찾아와서 씨유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남편을위한 수육을 삶습니다
호박받으러 안왔음 더 잤을거 같아요ㅜ

그나마 어제도 일찍부터 자서 그런지
눈충혈이 조금 수그러졌네요

울남편 제눈보고 공포영화보는거 같다네요
그래도 오늘은 흰자위가 좀 보입니다ㅋ

휴일 편안하게 쉬셔요
저도 청소해두고 또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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