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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어젯밤 자정 되어 갈 무렵에
귀가한 남편...ㅠㅠ 쉬는 날인데도
하루 종일 직장 일로 바쁨..ㅠ
직장 일로 오전 10시에 동료들과 모여서
다른 지역 갔다가 2시 30분경에
직장으로 왔는데(어제 저도 오라고 해서
같이 동행했어요. 저는 아침부터 움직였더니
힘들어서 오후 일정에는 함께 하지
않겠다고 하여 집으로 왔구요. 오후에 가구
보러 가는 건 안 가고 집에 가겠다고 하니
남편 섭섭해 했는데요. 제 몸이 힘들고 집안 일
할 것도 많아 오후엔 같이 동행 안 했어요)
남편은 바로 직장 상사와 상사 분의 사모님과
함께 직장 물건 구매하러 경기도 광주 다녀왔어요.
경기도 광주 갔다가 몇시에 사무실
도착했는지 집엘 밤 11시 50분에
들어와서 왕짜증 났는데요.
양손 무겁게 하고 들어오시네요.
상사 분의 사모님께서 경기도 광주에서
유명한 식빵 사 주시고 멕시카나 치킨도
사 주셨다면서 가져오셨네요.
식빵 먹어 보니 촉촉하고 부드럽고
맛있네요.
화이트리에 검색해 보니 여기 저기
가게가 많네요.. 식빵계열에서
에르메스라고 하네요..
식빵이 비싸긴 한데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가네요..^^
벌써 5장 먹었어요.. 살 빼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오네요.. 비가 오니
쌀쌀하네요.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