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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호주 멜버른 진로포차 오픈, 브랜드 강화
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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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김채윤 기자 | 하이트진로가  호주 멜버른에 ‘진로포차’를 열고 브랜드 접점와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

하이트진로가 진로(JINRO) 브랜드의 상징 요소를 활용해 한국 포장마차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로 지난달 27일 ‘진로포차 멜버른’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연중 운영되는 이번 공간에서 관련 소주 제품과 테라 맥주 외에도 레귤러 소주와 과일 리큐르를 활용한 하이볼과 칵테일 메뉴를 개발해 차별화된 라인업을 구성했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전무는 “시드니 라이트 레일 진로(JINRO) 브랜딩 광고, 2025 시드니 스피릿 페스티벌 참가 등 다양한 현지 마케팅 활동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인 접점의 브랜드 체험 행사를 통해 ‘진로(JINRO)의 대중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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