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 읽음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미디어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각)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을 받는 많은 나라가 미국과 함께 군함을 보내 해협을 안전하게 지키게 될 것”이라며 한국, 일본, 중국, 프랑스, 영국 등을 언급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군사 능력은 이미 100% 파괴됐지만, 드론을 보내거나 기뢰를 설치하거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 식으로 해협을 위협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운송의 20%를 차지하는 핵심 통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