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읽음
다이아 출신 제니, 6년 열애 끝 모델과 결혼식 올려
위키트리
0
걸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제니(29·본명 이소율)가 6년여의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제니는 지난 7일 모델 겸 사업가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당일에는 다이아 동료 멤버 예빈이 축가를 불러 자리를 빛냈다.
식이 끝난 뒤 제니는 직접 SNS에 결혼식 사진을 올리며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새출발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제니의 깜짝 결혼 소식은 지난달 SNS를 통해 먼저 전해졌다. 제니는 지난 2월 8일 웨딩 화보를 SNS에 공개하며 "벌써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다. 그리고 올 3월, 신부가 된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약 6년 5개월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1996년생인 제니는 2015년 다이아 멤버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그룹 활동 당시에는 예명 '제니'를 사용했다. 다이아는 배우 정채연이 속해 있던 팀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2022년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와의 계약 만료로 공식 해체 수순을 밟았다.
제니는 2019년 7월 팀을 탈퇴하고 본명 이소율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혼술남녀', '달콤한 유혹', 웹드라마 '솔로 말고 멜로'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왔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