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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이토준지 위해 김치볶음밥 직접 조리
싱글리스트
그는 도시락으로 볶음밥을 준비했다. 기안84는 이토 준지를 향한 성의를 담고 싶어 자신이 직접 만든 요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는 볶음밥은 실패가 없다며 자신만만 했다. 기안84는 막힘없이 요리를 했다.
그는 달걀을 흘려버리는 실수를 하자 날계란을 그대로 입으로 가져갔다. 그의 창의적인 달걀 구조에 나혼산 멤버들은 놀라 소리를 질렀다. 볶음밥을 완성한 그는 섬세하게 데코레이팅을 하고 '지옥에서 온 김치볶음밥'이라며 이름까지 지어줬다.
그는 이토준지의 화풍과 건강까지 고려한 도시락을 준비했다. 볶음밥을 완성한 그는 샤워를 했지만 찬 물이 나와 추위에 떨며 샤워를 마무리했다. 이어 그는 정장을 입으며 이토준지를 만나러 갈 채비를 했다.